<?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한글 전문가와 함께하는 한글 이야기</title>
		<link>http://hwppro.com/</link>
		<description>한글을 사용하면서 겪게되는 궁금증과 한글을 보다 활용할 수 있는 강의, 팁을 다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7 Dec 2008 17:27:52 +0900</pubDate>
		<generator>Tistory 1.1 (http://www.tistory.com/)</generator>
		<item>
			<title>한글과컴퓨터 오피스 2007 업데이트</title>
			<link>http://hwppro.com/323</link>
			<description>&lt;P&gt;&lt;br /&gt;
2008년이 마무리되어 가는 시점에서 한글과컴퓨터 오피스 2007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amp;nbsp; &lt;br /&gt;
&lt;br /&gt;한글, 넥셀, 슬라이드와 VP부터 추가된 PDF 드라이버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PDF 드라이버의 속도가 예전에 비해 빨라진게 가장 좋네요.&lt;br /&gt;
&lt;br /&gt;제품의 주요 업데이트 내용입니다.&lt;br /&gt;
&lt;br /&gt;&lt;STRONG&gt;[한글과컴퓨터 한/글 2007 업데이트 내용]&lt;/STRONG&gt;&lt;/P&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gt;
&lt;LI&gt;한글 최상위 도메인을 지원할 수 있도록 자동 하이퍼링크 기능을 개선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039;.com&#039; 대신 &#039;.회사&#039;, &#039;.kr&#039; 대신&amp;nbsp; &#039;.한국&#039; 등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lt;/LI&gt;
&lt;LI&gt;투명 GIF 파일을 지원하는 이미지 필터를 개선하였습니다.&amp;nbsp; &lt;/LI&gt;
&lt;LI&gt;편집 창 및 미리 보기 화면에서 확대/축소값이 최대가 되었을 때 확대/축소 단추를 비활성화하도록 기능을 변경하였습니다. &lt;/LI&gt;
&lt;LI&gt;굵기가 가는 선을 마우스로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개선하였습니다.&lt;/LI&gt;
&lt;LI&gt;빨리 가기 편집 상태에서 파일 형식을 변경하지 못하는 문제를 수정하였습니다. &lt;/LI&gt;
&lt;LI&gt;문서 전체를 블록잡고 세로쓰기를 적용했을 때 세로쓰기가 전체 문서에 적용되지 않고, 현재 구역에만 적용되는 문제를 수정하였습니다.&lt;/LI&gt;
&lt;LI&gt;프린터가 설치되지 않은 경우, 탐색기에서 빠른 메뉴로 인쇄를 실행하면 죽는 문제를 수정하였습니다.&lt;/LI&gt;
&lt;LI&gt;벡터 이미지를 A3용지로 출력할 때 그림이 누락되는 문제를 수정하였습니다.&lt;/LI&gt;&lt;/UL&gt;
&lt;P&gt;&lt;STRONG&gt;[한글과컴퓨터 슬라이드 2007 업데이트 내용]&lt;/STRONG&gt;&lt;/P&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gt;
&lt;LI&gt;[파일-실행 파일로 저장하기] 기능을 추가하였습니다. 한 개 이상의 슬라이드 문서를 하나의 exe 실행 파일로 저장하면 슬라이드나 슬라이드 뷰어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시스템에서도 슬라이드 쇼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amp;nbsp; &lt;/LI&gt;
&lt;LI&gt;두 개 이상의 프레젠테이션 문서에 대한 슬라이드 쇼를 연속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여러 문서 슬라이드 쇼] 기능을 추가하였습니다.&amp;nbsp; &lt;/LI&gt;
&lt;LI&gt;같은 개체에도 연결선을 연결할 수 있도록 기능을 변경하였습니다. &lt;/LI&gt;
&lt;LI&gt;글자 워터마크를 포함한 쪽을 미리 보기하면 종료되는 문제를 수정하였습니다. &lt;/LI&gt;
&lt;LI&gt;슬라이드 쇼 상태에서 표 안에 설정한 하이퍼링크가 동작하지 않는 문제를 수정하였습니다.&lt;/LI&gt;&lt;/UL&gt;
&lt;P&gt;&lt;STRONG&gt;[한글과컴퓨터 넥셀 2007 업데이트 내용]&lt;/STRONG&gt;&lt;/P&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gt;
&lt;LI&gt;쪽 나누기 미리 보기 설정 후 고급 필터를 적용하면 화면 표시가 업데이트되지 않는 문제를 수정하였습니다.&lt;/LI&gt;
&lt;LI&gt;TIF 그림이 화면에 표시되지 않거나 검게 나타나는 문제를 수정하였습니다.&amp;nbsp;&lt;/LI&gt;
&lt;LI&gt;쪽 설정에서 용지 크기를 변경하고 미리 보기하면 변경 내용이 적용되지 않는 문제를 수정하였습니다.&lt;/LI&gt;
&lt;LI&gt;찾기/바꾸기 대화 상자를 띄운 상태에서 여러 통합 문서를 전환하면서 찾기/바꾸기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기능을 추가하였습니다.&lt;/LI&gt;&lt;/UL&gt;
&lt;P&gt;&lt;STRONG&gt;[한글과컴퓨터 사전 업데이트 내용]&lt;/STRONG&gt;&lt;/P&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gt;
&lt;LI&gt;&amp;nbsp;한글과컴퓨터 오피스 2007 공통 모듈이 업데이트되었습니다.&lt;/LI&gt;&lt;/UL&gt;
&lt;P&gt;&lt;STRONG&gt;[한글과컴퓨터 PDF 업데이트 내용]&lt;br /&gt;
&lt;/STRONG&gt;&lt;/P&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gt;
&lt;LI&gt;PDF 파일로 변환할 때의 속도와 용량을 개선하였습니다.&lt;/LI&gt;
&lt;LI&gt;PDF 파일 변환 품질을 개선하였습니다.&lt;/LI&gt;
&lt;LI&gt;HFT 글꼴로 작성된 &#039;빈 칸(space)&#039;을 포함한 텍스트를 검색하지 못하는 문제를 수정하였습니다.&lt;/LI&gt;
&lt;LI&gt;특정 도형이 들어간 엑셀 문서를 넥셀에서 불러와 PDF 파일로 변환하면 종료되는 문제를 수정하였습니다.&lt;br /&gt;
&lt;/LI&gt;&lt;/UL&gt;
&lt;P&gt;&lt;STRONG&gt;[업데이트 방법]&lt;/STRONG&gt;&lt;br /&gt;
업데이트는 다음 2가지 방법으로 할 수 있습니다.&amp;nbsp; 파일의 개수가 많기 때문에 압축 형식으로 제공되는 2번째 방법이 속도가 빠릅니다.&lt;br /&gt;
&lt;br /&gt;&lt;/P&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square&quot;&gt;
&lt;LI&gt;시작-프로그램-한글과컴퓨터-한글과컴퓨터 자동 업데이트]를 실행하여 업데이트를 하면 됩니다.&lt;/LI&gt;
&lt;LI&gt;한글과컴퓨터 자료실의 패치 파일을 이용하여 다운로드하면 가능&lt;br /&gt;
한글과컴퓨터 홈페이지(&lt;A href=&quot;http://www.haansoft.com/&quot;&gt;Http://www.haansoft.com&lt;/A&gt;) &amp;gt; 다운로드 &amp;gt; 패치 업데이트 에서 다운로드 가능&lt;br /&gt;
&lt;STRONG&gt;&lt;br /&gt;
&lt;/LI&gt;&lt;/UL&gt;

[업데이트 버전]&lt;/STRONG&gt;&lt;br /&gt;
업데이트하면 아래 버전으로 업데이트가 됩니다.&lt;br /&gt;
&amp;nbsp;공통 요소 : 7.5.8.568&lt;br /&gt;
&amp;nbsp;한/글 : 7.5.8.527&lt;br /&gt;
&amp;nbsp;슬라이드 : 7.5.8.740&lt;br /&gt;
&amp;nbsp;넥셀 : 7.5.8.664&lt;br /&gt;
&amp;nbsp;사전 : 7.5.8.26&lt;br /&gt;
&amp;nbsp;한글과컴퓨터 PDF : 1.3.0.310&lt;br /&gt;
</description>
			<category>한글 업데이트 정보</category>
			<category>PDF</category>
			<category>넥셀</category>
			<category>슬라이드</category>
			<category>업데이트</category>
			<category>오피스</category>
			<category>한글</category>
			<author>sonamu</author>
			<guid>http://hwppro.com/323</guid>
			<comments>http://hwppro.com/323#entry323comment</comments>
			<pubDate>Sat, 27 Dec 2008 17:24: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MA 성공신화 &#039;모바일 컨버전스&#039;로</title>
			<link>http://hwppro.com/322</link>
			<description>‘한국 정보기술(IT)산업과 ‘상생협력’으로 모바일 컨버전스 시대를 주도한다’&lt;br /&gt;
&lt;br /&gt;
모 바일 컨버전스 시대에 부호분할다중접속(CDMA) 성공 신화를 재현하려는 퀄컴이 그 해법을 ‘상생협력’에서 찾는다. 퀄컴만큼 한국 기업과의 상생이 가져올 이점을 익히 아는 다국적 기업은 드물다. 1990년대 중반, 퀄컴이 CDMA 기술 하나로 무명 중소 벤처에서 일약 글로벌 기업으로 급부상한 것도 한국 기업과 ‘상생협력’한 결과다. 우리나라 역시 ‘IT 코리아’로 우뚝 선 것은 CDMA 상용화 덕분이다.&lt;br /&gt;
&lt;br /&gt;
퀄컴은 이미 시동을 걸었다. 최근 한글과컴퓨터와 제휴해 모바일 컴퓨팅 기기용 칩세트인 ‘스냅드래곤’ 플랫폼에 최적화한 모바일기기용 오피스 SW인 씽크프리 모바일을 개발하기로 했다. 모바일 사업이 더 이상 이동통신사만의 영역이 아니라 IT 전체 영역으로 확대되자 SW, 단말기, 콘텐츠, IT서비스 등 분야의 한국 기업과 긴밀한 협력을 맺기 위해서다.&lt;br /&gt;
&lt;br /&gt;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한국 IT기업과의 글로벌 상생 협력&lt;/span&gt;=한글과컴퓨터는 지난해 8월부터 퀄컴과 오피스 SW 개발을 진행해왔다. 내년 1분기께 모바일 오피스 SW를 시연할 예정이다. 한글과컴퓨터는 협력 업체를 상생으로 묶는 에코시스템 구축에 동참해달라는 퀄컴의 요청을 받았다. 물론 퀄컴은 이미 한글과컴퓨터 제품이 마이크로소프트(MS) 오피스와 비교해 기술력을 검증한 상태였다. 강홍구 한글과컴퓨터 실장은 “퀄컴이 파트너십 형성 과정에서 비즈니스 기회를 예비 협력 업체인 한컴에 적극 보여줘 선뜻 참여하게 됐다. 특히 개발 과정 혹은 개발 계약 진행하는 과정에서 적지 않은 도움을 받았다”고 말했다.&lt;br /&gt;
&lt;br /&gt;
퀄 컴은 한글과컴퓨터와의 스냅 드래곤용 오피스SW ‘씽크프리’ 개발을 제휴해 CDMA 성공 신화를 모바일 오피스 SW에서 재현하기를 기대한다. 한컴은 차세대 모바일 컴퓨팅 기기에 특화한 제품들을 바탕으로 시장을 선점해 나간다. 글로벌 상생은 국내 벤처나 중소기업에는 새 기회를 열어 준다. 퀄컴 측도 스냅드래곤에 최적화한 오피스 SW를 개발하는 한컴이 매우 중요한 협력자인 셈이다.&lt;br /&gt;
&lt;br /&gt;
퀄컴은 또한 이달 10일 모바일 플랫폼 ‘브루(Brew)’를 오픈 플랫폼으로 내놓았다. 휴대폰 업체와 이동통신사들이 마음대로 조작할 수 있도록 ‘안드로이드’ 등의 오픈 플랫폼처럼 소스 코드를 공개하기로 했다. 퀄컴이 브루 모바일플랫폼(BMP)의 국내 시장 보급을 위해 시동을 건 셈이다. 브루가 전 세계적으로 60개 이상의 이동통신사업자, 45개 이상 제조업체에 의해 사용되지만 국내에서는 확산이 미진하자 기술을 알리기 위함이다. 역으로 글로벌 상생을 모색하고 있다.&lt;br /&gt;
&lt;br /&gt;
스 티브 스프리그 퀄컴 CDMA 테크놀로지 엔지니어링 사업부 수석부사장은 “스마트폰과 일반 단말기에 사용되는 플랫폼이 구분되지 않고 광범위하게 적용하는 것이 트렌드”라며 “BMP는 제조사들과 개발자들이 자유롭게 변형하고 손쉽게 쓸 수 있는 기술”이라고 소개했다. BMP는 모듈화구조로 제조사나 개발자가 필요에 따라 원하는 기능을 집어넣거나 뺄 수 있다. 단말기 제조사는 사업목적 맞게 플랫폼을 적절히 수정할 수 있다고 스프리그 부사장은 덧붙였다.&lt;br /&gt;
&lt;br /&gt;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모바일 컨버전스 시대에 대비하라&lt;/span&gt;=CDMA 상용화로 발전을 거둔 우리나라 이동통신 산업은 2세대를 지나 현재 3세대에 이르렀다. TV·전자상거랠인터넷 등 다른 관련 산업과 수평적으로 결합하며 영역 확대를 지속, 4세대 이동통신을 향해 빠른 속도로 나아가고 있다. 해외도 마찬가지다. 산업 간 융·복합이 진행되는 모바일 컨버전스 시대가 눈앞에 성큼 다가왔다.&lt;br /&gt;
&lt;br /&gt;
최근 모바일 단말기들은 더욱 스마트화되고 대용량화되고 있다. 인터넷·방송·각종 미디어 등이 통신과 결합하면서 컨버전스 속도는 점점 더 빨라지고 있다. 과거 모바일은 곧 이동통신이란 공식이 성립됐다. 하지만 모바일 미디어로 확장하면서 이동통신사만의 영역에 더는 머물지 않는다. 이는 앞으로 모바일 사업이 IT 전체 영역으로 그 경쟁이 확대될 것임을 예고한다.&lt;br /&gt;
&lt;br /&gt;
퀄컴은 이러한 환경 변화 속에 IT서비스업체, SW업체, 단말기 제조업체, 콘텐츠 제공업체, 애플리케이션 개발사 등이 긴밀하게 협력하지 않을 수 없게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동종사업자 또는 이종사업자, 국가 간 등 합종연횡은 다양하게 전개될 것으로 내다봤다. 퀄컴코리아 관계자는 “한국의 이동통신 관련 제반 업체들이 모바일 컨버전스 시장서 안정적으로 뿌리내리려면 안정적 수익모델 구축에 더해 효율적으로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 파트너십 모델 모색에도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lt;br /&gt;
&lt;br /&gt;
퀄컴은 이달 4세대 이동통신 기술인 울트라 모바일 브로드밴드(UMB) 개발을 중단하는 대신 그 자원을 ‘롱 텀 에볼루션(LTE)’ 개발에 투입하기로 했다. 퀄컴이 독자적인 4세대 이동통신 기술인 UMB를 포기한 데는 휴대폰칩 수요 감소로 인한 실적 악화를 막기 위함도 있지만 내면 깊숙한 곳에서는 4세대 통신시장이 모바일와이맥스와 LTE로 압축되고 있음을 간파해서다.&lt;br /&gt;
&lt;br /&gt;
LTE는 국내의 SKT·LGT를 비롯해 AT&amp;amp;T와 보다폰, NTT도코모 등 서비스 업체와 LG전자·노키아·소니에릭슨 등이, 와이맥스 진영은 KT를 비롯한 스프린트넥스텔 등 서비스 업체와 삼성전자 인텔 등이 각각 주도하는 양자 구도로 좁혀졌다.&lt;br /&gt;
&lt;br /&gt;
김승수 퀄컴코리아 상무는 “비록 LG전자가 LTE 모뎀칩 개발을 한발 앞서 완료했지만 퀄컴은 LTE 모뎀 샘플을 새해 상반기에 출시할 계획”이라며 “퀄컴 본사가 LG전자와 어떤 형태로 협력을 맺을지 모르지만 한국 시장 상황에 맞게 어떤 형태로든지 기술지원하는 게 기본 방침”이라고 말했다. 퀄컴은 모바일 와이맥스도 지원할 계획이다. 한국이 퀄컴에 가장 큰 고객이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lt;br /&gt;
&lt;br /&gt;
김범섭 퀄컴 부사장은 “퀄컴은 투자·기술 개발 협력에서 한국을 중심으로 활동한다”며 “다른 기업과 달리 한국과 동반자로서 함께 성공해야 한다는 인식은 CDMA 상용화 성공 이후 변화하지 않았다”고 말했다.&lt;br /&gt;
&lt;br /&gt;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lt;br /&gt;
&lt;br /&gt;출처 :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812220082&lt;br /&gt;</description>
			<category>신문 기사</category>
			<category>CDMA</category>
			<category>모바일</category>
			<category>씽크프리</category>
			<category>퀄컴</category>
			<category>한글과컴퓨터</category>
			<category>한컴</category>
			<author>sonamu</author>
			<guid>http://hwppro.com/322</guid>
			<comments>http://hwppro.com/322#entry322comment</comments>
			<pubDate>Wed, 24 Dec 2008 06:02: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우리나라에 남아있는 일제의 잔제</title>
			<link>http://hwppro.com/321</link>
			<description>우리말 속에는 일본어임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도 쓰이는 말들이 많습니다. 이런 말들은 보통 일제강점기에 들어온 게 많죠. 그것들을 한번 나열해보도록 하겠습니다.&lt;br /&gt;
&lt;br /&gt;고수부지- 홍수가 나면 물에 잠기는 강가의 낮은 지대를 말합니다. 그런데 이것은 일본식 한자어라는 것 아십니까? 우리말로는 &#039;둔치&#039;라고 하지요. 한강 고수부지가 아니라 한강 둔치라고 해야 맞는 말입니다.&lt;br /&gt;
&lt;br /&gt;곤색- 검은빛을 띤 남색입니다.(예)곤색 양복, 곤색 자동차.... 그런데 &#039;곤&#039;은 검은빛을 띤 남색이라는 뜻의 한자 &#039;감&#039;을 일본식으로 발음한 것입니다. 그러니 &#039;감색&#039;이라고 해야 맞는 말입니다.&lt;br /&gt;
&lt;br /&gt;기스- 가구, 가전제품, 자동차 등에 생긴 흠입니다. 그러나 기스는 일본어이므로, 우리말인 &#039;흠&#039; &#039;흠집&#039; &#039;상처&#039;라고 해야 옳습니다.&lt;br /&gt;
&lt;br /&gt;낑깡- 귤처럼 생겼는데 크기가 밤톨만한 과일입니다. 하지만 낑깡도 일본어이므로, 우리말인 &#039;금귤&#039;이라고 하는 게 좋습니다.&lt;br /&gt;
&lt;br /&gt;뗑깡- 떼를 쓰거나 투정 부리는 걸 말합니다. 그런데 이 &#039;뗑깡&#039;은 간질(눈을 뒤집고 졸도하여 경련, 의식상실 등을 일으키는 병, 속어로 지랄병이라고도 한다.)을 뜻하는 일본어입니다. 간질의 발작 증세가 마치 아이들이 떼를 쓰거나 투정부리는 것과 비슷해서 &#039;뗑깡&#039;이라는 말을 쓰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039;생떼쓴다&#039; &#039;투정을 부린다&#039;라고 말해야 옳습니다.&lt;br /&gt;
&lt;br /&gt;마호병- 보온병을 말합니다. 보온병을 처음 본 일본인들은 이 병을 &#039;마법의 병&#039;이라 불렀는데, &#039;마호&#039;는 일본어로 마법을 뜻하죠. 이 말이 우리나라에 전해져서 보온병을 마호병이라고 부르게 된 것이니, 보온병이라고 해야 합니다.&lt;br /&gt;
&lt;br /&gt;뻬빠- 모래나 쇳가루를 헝겊이나 종이에 발라 붙인 것으로, 녹슨 물건을 닦을 때 사용합니다. 모래를 붙인 종이라 영어로 &#039;샌드 페이퍼&#039;라고 하는데, 일본 사람들이 &#039;페이퍼&#039;를 &#039;뻬빠&#039;라고 한 것입니다. 샌드 페이퍼라고 하거나, 우리말인 &#039;사포&#039;라고 해야 맞습니다.&lt;br /&gt;
&lt;br /&gt;엑기스- 동식물 등 천연의 약물을 농축시킨 약이나 액을 뜻하는 말입니다. 영어로 &#039;엑스트랙트&#039;라고 하는데, 일본인들이 &#039;엑기스&#039;라고 발음한 이 말이 우리나라에 전해진 것입니다. &#039;농축액&#039;이나 &#039;진액&#039;으로 말해야 옳습니다.&lt;br /&gt;
&lt;br /&gt;유도리- 여유라는 뜻의 일본말입니다.&lt;br /&gt;
(예)옷에 유도리가 없이 꽉 낀다- 옷의 품이 작다.&lt;br /&gt;
유도리가 없는 사람- 융통성이 없는 사람&lt;br /&gt;
그러므로 상황에 따라 &#039;여유&#039; &#039;융통성&#039;으로 고쳐서 써야 합니다.&lt;br /&gt;
&lt;br /&gt;정종- 맑게 빚은 쌀술입니다. 일본의 무사 가운데 마사무네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마사무네를 한자로 쓰면 &#039;정종&#039;이라고 합니다. 그의 집 술맛이 하도 좋아 &#039;마사무네&#039;, 즉 정종이라고 했답니다. 쌀로 빚은 맑은 술이니까 &#039;청주&#039;라고 하는 게 맞습니다.&lt;br /&gt;
&lt;br /&gt;차단스- 찻잔이나 그릇 등을 넣어두는 장식장입니다. 차단스는 한자어인 &#039;차&#039;와 여러 단으로 된 서랍장이라는 뜻의 &#039;단스&#039;가 더해진 말입니다. 우리말로 &#039;그릇장&#039; &#039;장식장&#039;으로 바꿔서 쓸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일본어는 아니지만 유래가 일본과 관계있는 말&lt;br /&gt;
십팔번- 남 앞에서 가장 자신있게 할 수 있는 노래나 장기를 말합니다. 한 가부끼(일본의 고전 연극) 배우가 크게 성공한 연극 18가지를 정리했는데, 그 중 18번째 연극이 가장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여기서 십팔번이 유래했죠.&lt;br /&gt;
&lt;br /&gt;을씨년스럽다- 날씨가 안 좋거나 쓸쓸한 기분이 들 때 말합니다. &#039;을씨년&#039;은 을사년에서 생겨난 말인데, 을사년은 우리나라가 일본에 을사조약으로 외교권을 빼앗긴 1905년을 말합니다. 이 때부터 사람들은 마음이 쓸쓸하고 날씨가 우중충하면 &#039;을사년스럽다&#039;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변하여 &#039;을씨년스럽다&#039;가 되었죠.&lt;br /&gt;
&lt;br /&gt;&lt;br /&gt;
이렇게 일제는 우리가 쓰던 언어에까지 상처를 입혀놓았습니다.&lt;br /&gt;
독도 문제, 교과서 왜곡 문제 등으로 한일 관계가 좋지 않습니다. 입으로 일본에 대해 무슨 말을 하기 전에 우리 생활 속에서 잘못 쓰이고 있는 일본어를 우리말로 바꿔서 쓰는 것이 나라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름답고 과학적인 우리말 많이 쓰세요~&lt;br /&gt;
&lt;br /&gt;출처 : 뚝딱 우리말- 문공사&lt;br /&gt;
&amp;nbsp;&amp;nbsp;&amp;nbsp; &amp;nbsp;&amp;nbsp; &amp;nbsp; &lt;a title=&quot;[http://kin.naver.com/open100/db_detail.php?d1id=6&amp;amp;dir_id=6&amp;amp;eid=1LzKLBbV9RaeE8TIHzqCIg/eGU+ZgOLF&amp;amp;qb=v+y4rri7ILzTv6EgvPvAuiDAz8GmwMcgwNzA5w==&amp;amp;pid=fRAfQwoi5TGssb4rHKRsss--324189&amp;amp;sid=SUiSXKtsSEkAACLZ7V8]로 이동합니다.&quot; target=&quot;_blank&quot; href=&quot;http://kin.naver.com/open100/db_detail.php?d1id=6&amp;amp;dir_id=6&amp;amp;eid=1LzKLBbV9RaeE8TIHzqCIg/eGU+ZgOLF&amp;amp;qb=v+y4rri7ILzTv6EgvPvAuiDAz8GmwMcgwNzA5w==&amp;amp;pid=fRAfQwoi5TGssb4rHKRsss--324189&amp;amp;sid=SUiSXKtsSEkAACLZ7V8&quot;&gt;네이버 지식인&lt;/a&gt;&lt;br /&gt;
&lt;br /&gt;&lt;br /&gt;
&lt;br /&gt;</description>
			<category>우리글 한글</category>
			<category>우리말</category>
			<category>한글</category>
			<author>sonamu</author>
			<guid>http://hwppro.com/321</guid>
			<comments>http://hwppro.com/321#entry321comment</comments>
			<pubDate>Wed, 17 Dec 2008 14:5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산 소프트업계, 불황에 흔들리지 않는다</title>
			<link>http://hwppro.com/320</link>
			<description>&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국산 소프트업계, 불황에 흔들리지 않는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span&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기술경쟁력은 확보, 정부지원 절실, 수출로 내년 경제난국 돌파하겠다&amp;nbsp; &lt;/span&gt;&lt;br /&gt;
&amp;nbsp;&lt;br /&gt;
 국내 소프트웨어 시장은 전 세계 소프트웨어 시장의 약 1%에 불과하다. 이마저도 외산 솔루션들이 장악하고 있다. 가장 부가가치 높은 전통적인 IT시장임에도 불구하고 국산 소프트업체들이 자리잡기에는 구조적으로 문제가 있는 곳이기도 하다. 때문에 틈새시장을 뚫고 점차 영역을 확대해온 국내 소프트업체들의 지난한 도전의 역사는 그만큼 의미가 크다. &lt;br /&gt;
&lt;br /&gt;
경기침체 여부를 떠나서 국내 소프트웨어 업체들은 그동안 내수 중심이라는 한계와 함께 영세한 기업 구조, 현실과 동떨어진 소프트웨어산업에 관한 법이나 제도, 소프트웨어 외산 선호 현상, 멀어져가는 정부의 IT 정책 등의 다양한 문제점을 안고 성장해왔다. &lt;br /&gt;
&lt;br /&gt;
이런 고질적인 문제에 사상 최악의 경기 불황이 겹쳐 있지만, 국산 소프트업체들은 올해 평균 35%의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 100억대를 돌파한 영림원, 코난 테크놀로지, 토마토, 투비소프트, 티맥스, 한글과컴퓨터, 핸디소프트 등 7개 업체를 대상으로 국내 소프트웨어 업체들의 2008년 매출과 2009년 목표를 들어봤다.&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br /&gt;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amp;nbsp;올해 평균 35% 매출 성장 예상 &lt;/span&gt;&lt;br /&gt;
영림원은 2008년 매출이 작년 대비 10% 성장한 120억원으로 설정했으나 실제로는 100억 정도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1993년 설립 이래 총 450개의 사이트 중 이탈한 고객이 2건 밖에 없을 정도로 고객의 신임도가 높은 것이 영림원의 성장 비결이라고 관계자는 말했다. 특히 올해는 일본에 사이트를 확보한 것이 매출에 큰 도움이 되었다. &lt;br /&gt;
&lt;br /&gt;
검색시장은 라이선스로는 250억에서 300억, 유지보수와 일부 하드웨어를 포함하면 약 500억 정도의 규모일 것으로 추산된다. 코난 테크놀로지는 2008년 현재 130억의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올해 말 140억에서 145억 정도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는 작년 대비 33% 성장한 수치이다. &lt;br /&gt;
&lt;br /&gt;
기업들의 자료가 방대해지고 검색에 대한 요구도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검색시장의 성장세는 지속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코난 테크놀로지는 또한 올해 시장에서 인지도가 높아져 공공, 금융권, 일반 기업에 이르는 전 분야로 사업이 확대된 것도 매출성장의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를 걸고 있다. &lt;br /&gt;
&lt;br /&gt;
토마토시스템은 올해 목표인 110억 원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110억을 달성한다면 토마토시스템은 전년대비 69.2%의 성장을 기록한 것이다. 11월 현재 65억의 매출을 달성하고 있으며 이는 전년 같은 기간 매출 대비 27억, 47% 성장한 것이다. &lt;br /&gt;
&lt;br /&gt;
상반기에 정부, 공공 및 대학 등의 수요 기반으로 시장을 공략했으며, 하반기에는 대학의 SI성 프로젝트 수요를 기반으로 학사기반의 ERP 구축 사업, 보험사 영업지원시스템의 UI/성능 개선 사업 등의 틈새시장을 공략한 결과이다. 그리고 일본 수출건과 대형 학원 쪽에 프로젝트 ‘타임 교육 홀딩스’도 매출 성장에 기여 했다. &lt;br /&gt;
&lt;br /&gt;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틈새시장에서 솔루션 영역 및 수요처도 확대 &lt;/span&gt;&lt;br /&gt;
투비소프트는 142억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11월, 12월의 매출이 더해진다면 올해 목표인 150억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quot;X 인터넷과 RIA 시장이 안정화 되면서 도입이 늘어난 것이 매출 성장의 가장 큰 요인&quot;이라고 관계자는 말했다. 처음에 금융, 이통사를 사이트로 확보하기 시작해 지금은 산업별 구분이 없을 만큼 다양한 산업 군에 도입되어 있다. 올해 공공 분야가 어려웠지만 제조와 서비스 분야에서 커버가 됐다. &lt;br /&gt;
&lt;br /&gt;
티맥스소프트는 2007년의 매출인 852억보다 748억 상승한 1,600억의 매출 목표를 가지고 노력중이다. 고객사 사업추진 시기에 따른 소폭의 조정이 예상되지만 큰 변동 없이 연말까지 목표 달성을 추진해 갈 계획이다. &lt;br /&gt;
&lt;br /&gt;
한글과 컴퓨터는 &quot;2007년 실적 매출 478억, 영업이익 130억, 순이익 130억 달성 성과를 기본으로 2008년 목표 매출을 483억, 영업이익률 30%를 전망하고 있다&quot;며 &quot;특히 영업 이익부문은 2007년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인 전년대비 153%가 늘어난 130억&quot;이라고 전했다.&lt;br /&gt;
&lt;br /&gt;
3분기 매출액 역시 전년 동기 대비 9% 상승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컴은 매출과 이익의 증가원인으로 주력사업인 패키지 소프트웨어 부분 매출의 강화된 영업활동과 새롭게 조직을 정비한 오픈소스SW 사업본부의 매출 신장 때문이라고 밝혔다. &lt;br /&gt;
&lt;br /&gt;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내년 어렵지만 기술력 배가하고 수출시장 도전 &lt;/span&gt;&lt;br /&gt;
국산소프트 업체들에게 올해는 목표달성에 큰 차질이 없지만, 문제는 내년이다. &quot;요즘처럼 불확실성 시대라는 말이 피부로 와 닿는 건 처음인 것 같다&quot;는 한 업체 관계자의 말처럼 2009년은 경기 예상이 어려워 더 큰 문제다. 예측불허의 상황이라 매출 목표와 신규 채용 등의 전략을 세울 수 없다는 것이 답답하다는 것이다. &lt;br /&gt;
&lt;br /&gt;
하지만 대부분의 업체들은 불확실성 시대일수록 반드시 견실한 IT 투자가 필요하다며 기업 자체적으로 차별화된 기술력을 갖추고 국내 시장 뿐 아니라 해외 시장 확보에도 노력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또한 이를 위해 2009년에도 인력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힌 업체들이 많았다. &lt;br /&gt;
&lt;br /&gt;
국산소프트업체들은 세계 경제가 동반 추락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마다 수익성 확대를 위해 해외 시장에 진출하겠다는 전략을 세우고 있다. 그 중 일본 시장에 대한 기대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영림원과 토마토시스템, 투비소프트, 한글과컴퓨터 등이 일본시장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lt;br /&gt;
&lt;br /&gt;
영림원은 일본 외에도 중국과 연구개발센터가 있는 베트남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토마토시스템은 도서관 시스템과 학사 행정 패키지로, 투비소프트는 파트너십을 통해 일본 진출을 계획 중이다. 코난테크놀로지는 방송 솔루션인 MAM(Multimedia Asset Solution)의 미국과 영국의 레퍼런스를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중국 시장 공략을 위해 현재 내부적으로 스터디 중이다. &lt;br /&gt;
&lt;br /&gt;
티맥스는 애플리케이션 패키지 소프트웨어로 북미를 비롯한 세계 시장을 공략하겠다고 밝혔다. 한글과컴퓨터는 이미 후지쯔 사와 계약을 맺어 2009년 연간 10만대 이상의 매출이 예상되며 씽크프리와 오픈소스 기반의 솔루션 등을 해외 매출의 성장 동력으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lt;br /&gt;
국산소프트웨어 업체들의 시장진단과 정책 제안&lt;br /&gt;
&amp;nbsp;&lt;br /&gt;
&amp;nbsp;&lt;br /&gt;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기반을 다지고 성장을 거듭해온 국산업체들은 지금이야말로 소프트산업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지원이 필요한 때라고 말한다. 경제난국에 대한 대응책 마련도 절실하거니와, 무엇보다도 국산소프트업계의 경쟁력이 어느정도 궤도에 올라섰다는 점에서 정부의 정책지원이 적시에 투입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소프트업계의 정부에 대한 요망사항은 대략 다섯 가지로 정리된다.&lt;br /&gt;
&lt;br /&gt;
첫째, 정부가 중소 소프트웨어 업체들의 의견 수렴을 하고 이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야 한다. 열악한 중소 소프트웨어 업계의 현실을 감안하지 않고 정책을 전개할 경우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의 미래는 없을 것이다. &lt;br /&gt;
&lt;br /&gt;
둘째, 올바른 소프트웨어 생태계 조성이 필요하다. 올바른 정부의 법·제도 하에서 발주부터 수주-분석-설계-개발-테스트-운영-유지보수에 이르는 문제점을 분석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모니터링 체계가 구축되어야 한다. 일회성 정책이 아닌 지속적 개선이 요구된다. &lt;br /&gt;
&lt;br /&gt;
셋째, R&amp;amp;D 및 세제 혜택을 늘려 성장기회를 제공해야 한다. 세계 주요 소프트웨어 기업의 R&amp;amp;D 투자는 매출액 대비 10~20% 수준으로 우리나라 기업의 2~3%에 비해 높은 수준이다. 특화된 사업영역 및 솔루션을 선정하고 이에 대한 R&amp;amp;D 투자를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한다. &lt;br /&gt;
&lt;br /&gt;
넷째, 고급 기술을 갖춘 소프트웨어 인력이 부족이 해결돼야 한다. 컨설팅/ISP, 분석/설계, 개발, 테스트, 운영, 유지보수 등 각 프로젝트 단위 별 임금 차별화 및 발전 전략을 수립하여 비전을 제시해야 한다. &lt;br /&gt;
&lt;br /&gt;
마지막으로, 원활한 해외사업 진출을 위한 정부 지원 체계의 통합과 정보 체계의 공유 등 현지화에 필요한 IT 네트워크 체계가 구축되어야 한다. &lt;br /&gt;
&lt;br /&gt;
국산소프트업체들은 이외에도 기술이 우수한 소프트웨어 기업과 마케팅 및 영업 능력이 뛰어난 기업들 간의 협력 및 M&amp;amp;A도 국내 소프트웨어 업체들의 경쟁력을 높이는 또 하나의 방법이라고 입을 모았다.&lt;br /&gt;
&amp;nbsp;&lt;br /&gt;
&amp;nbsp;&lt;br /&gt;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2009년 소프트업체별 전략 &lt;/span&gt;&lt;br /&gt;
&lt;br /&gt;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 영림원 &lt;/span&gt;&lt;br /&gt;
“내년 1월 버전Ⅴ 출시…불황관리 시장 공략” &lt;br /&gt;
영림원은 원가 절감과 경영 혁신을 위한 기업 재고 관리, 불량체크 등은 경기가 좋을 때는 묻힐 수 있지만 경기가 어려울수록 채권 관리, 불량률 관리, 매출 관리, 영업 관리, 사후 매입, 수금 관리에 대한 전반적인 경영관리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된다며 ERP에 대한 요구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이에 영림원은 내년 1월 출시하는 버전 Ⅴ로 시장을 적극 공략할 예정이다. 버전 Ⅴ는 기존 제품과는 획기적으로 다른 차세대 버전으로 이를 통해 영림원은 외산 ERP를 넘어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해외 시장으로는 일본 외에도 중국과 연구개발센터가 있는 베트남 시장을 적극 공략할 예정이다. 2009년 영림원의 매출 목표는 130억원에서 150억원 정도이다. &lt;br /&gt;
&lt;br /&gt;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 코난테크놀로지 &lt;/span&gt;&lt;br /&gt;
“내년 자동분류기 출시로 시장 지배율 강화” &lt;br /&gt;
코난테크놀로지는 2009년 상반기에 코난 자동분류기(KONAN Automatic Clasiifer)를 출시할 예정이다. 코난 자동분류기는 대규모의 문서를 분석하여 사용자가 정한 분류체계로 분류해주는 제품이다. 해외 시장 공략을 위해 코난테크놀로지는 ‘Konan Digital Inc.’법인을 설립했다. 이를 통해 방송 솔루션인 MAM의 미국과 영국에서의 레퍼런스를 확보할 방침이다.&lt;br /&gt;
&lt;br /&gt;
또한 매년 해외전시회와 NAB 미국 방송 전시회, 네덜란드 전시회에 참가하고 있다. 각종 멀티미디어 표준과 방송장비에 대한 연동이 중요하므로 멀티미디어 검색 분야를 공략하기 위함이다. 국내 업체와의 협력을 통하여 해외 시장 동반 진출을 추진 중이며, 특히 중국 진출을 위해서는 내부적으로 스터디중이다. 2009년에는 실질적인 시장 지배율을 강화해 180억원 정도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 토마토시스템 &lt;/span&gt;&lt;br /&gt;
“150억 목표, 일본과 중국 시장 공략” &lt;br /&gt;
토마토시스템은 2009년 150억원의 매출과 매출대비 20%의 이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인력도 30여명 더 채용할 예정이다. 작년에 출시한 엑스리아의 시장지배력을 높이는데 집중하고, 올해 말에 엑스리아 기반의 도서관자동화시스템을 런칭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일본과 중국에서 사업 기회를 갖고자 노력중이다. &lt;br /&gt;
&lt;br /&gt;
일본에서는 숙덕대학교를 비롯한 다수의 대학 레퍼런스를 확보했으며, 세계경기 침체로 수주 가시화 시기가 조정될 가능성도 있지만 100억 원대에 이르는 도서관 시스템의 요구도 지속적으로 들어오고 있다고 한다. 이외에도 학사 행정 패키지를 커스터마이징 하는 사업이 확대될 예정이다. 또한 전문화된 파트너도 발굴할 계획이다. &lt;br /&gt;
&lt;br /&gt;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 투비소프트 &lt;/span&gt;&lt;br /&gt;
“기반 제휴와 컨버전스 사업으로 생산성 향상 할 것” &lt;br /&gt;
투비소프트는 내년 목표를 정확하게 수립하고 있지 않은 상태지만 160억 원에서 180억 원 정도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매출과 인력을 유지하면서 생산성을 높이는 쪽으로 시장을 공략할 것이다. 엑스플랫폼이 출시된 이후 기반 제휴나 컨버전스 산업에 관한 문의가 많아 시장 상황을 살피며 검토 중이다. 또한 일본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채널 확보 중이며 노무라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미국 시장 진출도 모색 중이다. &lt;br /&gt;
&lt;br /&gt;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 티맥스소프트 &lt;/span&gt;&lt;br /&gt;
“애플리케이션 차별화와 인프라 솔루션 시장 점유율 높일 것” &lt;br /&gt;
티맥스소프트는 장기적으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 세계 패키지 소프트웨어 시장의 50%를 차지하고 있는 북미를 비롯해 해외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개방형 소프트웨어 스택 전략과 애플리케이션 패키지 소프트웨어 공급을 통해 세계 시장을 공략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OS 제품인 티맥스윈도를 내년 상반기에 출시한다. &lt;br /&gt;
&lt;br /&gt;
시스템의 변화 대응력과 비용 절감 효과를 제공할 수 있는 프로프레임(Tmax ProFrame), 프로팩토리(Tmax ProFactory), 프로버스(Tmax ProBus) 등의 기술을 기반으로 애플리케이션을 차별화하고, 미들웨어와 데이터베이스 등 인프라 솔루션들의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는 데 총력을 기울인다는 전략이다. &lt;br /&gt;
&lt;br /&gt;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 한글과컴퓨터 &lt;/span&gt;&lt;br /&gt;
“씽크프리와 오픈소스 기반의 솔루션으로 해외 시장 공략” &lt;br /&gt;
한글과컴퓨터는 신규 수익모델 발굴을 위해 글로벌 모바일 사업을 공격적으로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씽크프리와 오픈소스 기반의 솔루션 등이 해외 매출의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2009년과 2010년경에는 개발 모델을 바탕으로 글로벌 모델과 제휴하는 매출이 생성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또한 넷북 버전의 씽크프리 모바일 제품을 발표하여 후지쯔 사와 계약을 맺어 2009년 연간 10만대 이상의 탑재가 예상되는 있는 만큼 씽크프리를 통한 다양한 제휴 및 탑재 로열티로 인한 매출을 내기 위해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lt;br /&gt;
&lt;br /&gt;
2009년에는 정부가 내수시장 활성화를 위해 투자와 지원을 계획하는 만큼 오피스 제품과 그래픽, 보안 등 유통제품군의 라이선스 결합을 통한 제품 경쟁력 확보를 통해 공공, 교육시장에서도 새로운 수익 모델을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lt;br /&gt;
&lt;br /&gt;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 핸디소프트 &lt;/span&gt;&lt;br /&gt;
“수익성 기반의 성장으로 경쟁력 갖출 것” &lt;br /&gt;
핸디소프트는 2009년 수익성 기반의 성장을 목표로 보다 경쟁력 있는 사업 구조를 위한 구체안을 마련했다. R&amp;amp;D 부문에서는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한 제품 고도화에 집중하여 우수한 품질의 제품 공급에 우선순위를 둔다는 전략이다. 또한 기존 EKP(기업지식포털) 제품군을 통합한 신 제품군을 개발하고 EKP와 BPM 부문의 차세대 제품의 개발도 진행할 계획이다. &lt;br /&gt;
&lt;br /&gt;
이외에도 신 사업모델 발굴을 위해 B2C 관련 시장 진입 및 SMB 시장 확대를 검토하는 등 사업의 다각화를 모색하고 있다. 영업 부문은 협력사 정책을 강화하고 라이선스와 유지보수 정책을 현실화해 내실을 다질 계획이다. 프로젝트 서비스 부문은 서비스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한편 산업별로 프로젝트 전문가를 양성해 투입하고 패키지화된 전략 제품을 기획할 예정이다. 컨설팅 부문은 전문 아웃소싱 업체와 협조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lt;br /&gt;
&amp;nbsp;&lt;table border=&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cellspacing=&quot;0&quot; width=&quot;10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quot;g_title_b&quot;&gt;&lt;span class=&quot;g_title_fb&quot;&gt;&lt;p class=&quot;바탕글&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font-family: 바탕체;&quot;&gt;국산소프트웨어 
업체들의 시장진단과 정책 제안&lt;/span&gt;&lt;/p&gt;
&lt;/span&gt;&lt;/td&gt;
&lt;/tr&gt;
&lt;tr&gt;
&lt;td class=&quot;g_title_t&quot; height=&quot;1&quot;&gt;&lt;span&gt;&lt;/span&gt;&lt;br /&gt;
&lt;/td&gt;
&lt;/tr&gt;
&lt;tr&gt;
&lt;td class=&quot;g_title_b2&quot;&gt;
&lt;p&gt;&lt;span class=&quot;g_title_f&quot;&gt;열악한 환경속에서도 기반을 다지고 성장을 거듭해온 국산업체들은 지금이야말로 소프트산업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지원이 필요한 때라고 말한다. 경제난국에 대한 대응책 마련도 절실하거니와, 무엇보다도 국산소프트업계의 경쟁력이 어느정도 
궤도에 올라섰다는 점에서 정부의 정책지원이 적시에 투입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소프트업계의 정부에 대한 요망사항은 대략 다섯 가지로 
정리된다.&lt;br /&gt;
&lt;br /&gt;
&lt;/span&gt;&lt;span class=&quot;g_title_f&quot;&gt;첫째, 정부가 중소 소프트웨어 업체들의 의견 수렴을 하고 이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야 한다. 열악한 중소 소프트웨어 업계의 현실을 감안하지 않고 정책을 전개할 경우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의 미래는 없을 것이다. 
&lt;br /&gt;
&lt;br /&gt;
둘째, 올바른 소프트웨어 생태계 조성이 필요하다. 올바른 정부의 법·제도 하에서 발주부터 
수주-분석-설계-개발-테스트-운영-유지보수에 이르는 문제점을 분석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모니터링 체계가 구축되어야 한다. 일회성 정책이 
아닌 지속적 개선이 요구된다. &lt;br /&gt;
&lt;br /&gt;
셋째, R&amp;amp;D 및 세제 혜택을 늘려 성장기회를 제공해야 한다. 세계 주요 소프트웨어 기업의 
R&amp;amp;D 투자는 매출액 대비 10~20% 수준으로 우리나라 기업의 2~3%에 비해 높은 수준이다. 특화된 사업영역 및 솔루션을 선정하고 
이에 대한 R&amp;amp;D 투자를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한다. &lt;br /&gt;
&lt;br /&gt;
넷째, 고급 기술을 갖춘 소프트웨어 인력이 부족이 해결돼야 한다. 
컨설팅/ISP, 분석/설계, 개발, 테스트, 운영, 유지보수 등 각 프로젝트 단위 별 임금 차별화 및 발전 전략을 수립하여 비전을 제시해야 
한다. &lt;br /&gt;
&lt;br /&gt;
마지막으로, 원활한 해외사업 진출을 위한 정부 지원 체계의 통합과 정보 체계의 공유 등 현지화에 필요한 IT 네트워크 javascript:;
체계가 구축되어야 한다. &lt;br /&gt;
&lt;br /&gt;
국산소프트업체들은 이외에도 기술이 우수한 소프트웨어 기업과 마케팅 및 영업 능력이 뛰어난 기업들 간의 
협력 및 M&amp;amp;A도 국내 소프트웨어 업체들의 경쟁력을 높이는 또 하나의 방법이라고 입을 모았다&lt;/span&gt;&lt;/p&gt;
&lt;/td&gt;
&lt;/tr&gt;
&lt;/tbody&gt;&lt;/table&gt;
&lt;br /&gt;
&lt;a title=&quot;[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17325]로 이동합니다.&quot; target=&quot;_blank&quot; href=&quot;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17325&quot;&gt;출처 : 디지털 타임즈&lt;/a&gt;&lt;br /&gt;</description>
			<category>신문 기사</category>
			<category>영림원</category>
			<category>토마토시스템</category>
			<category>투비소프트</category>
			<category>티맥스</category>
			<category>티맥스소프트</category>
			<category>한글과컴퓨터</category>
			<category>핸디소프트</category>
			<author>sonamu</author>
			<guid>http://hwppro.com/320</guid>
			<comments>http://hwppro.com/320#entry320comment</comments>
			<pubDate>Wed, 03 Dec 2008 19:46: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기업탐방 DT 파트너스] 한글과컴퓨터</title>
			<link>http://hwppro.com/319</link>
			<description>전자신문과 함께 전자 산업과 관련된 신문사인 디지털 타임즈에서 한글과컴퓨터 특집 기사를 실었네요. &lt;br /&gt;
&lt;br /&gt;&lt;a style=&quot;font-weight: bold;&quot; title=&quot;[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8120202010960739002]로 이동합니다.&quot; target=&quot;_blank&quot; href=&quot;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8120202010960739002&quot;&gt;기업탐방 DT 파트너스] 주력제품 `한컴 오피스 2007`&lt;/a&gt;&lt;br /&gt;
 &lt;br /&gt;
편의성ㆍ가격ㆍ호환성 우수&lt;br /&gt;
공공ㆍ금융기관 등서 호평&lt;br /&gt;
&lt;br /&gt;&lt;br /&gt;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 대표 김수진)의 주력제품은 우선 오피스 소프트웨어(SW)인 `한컴 오피스 2007&#039;을 꼽을 수 있다.&lt;br /&gt;
&lt;br /&gt;20여 년의 걸친 한글워드프로세서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작된 `한컴 오피스 2007&#039;은 아래아한글의 최신 버전인 `아래아한글 2007&#039;과 표계산 프로그램인 한컴 넥셀 2007&#039;,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인 `한컴 슬라이드 2007&#039;로 구성된 패키지 SW이다. 이 제품은 사용자 편의성, 외산 대비 저렴한 가격, 강력한 호환성을 바탕으로 개인사용자는 물론 공공기관, 기업, 금융권 등에서 사랑 받고있다.&lt;br /&gt;
&lt;br /&gt;특히 최근 한컴이 주력하고 있는 인터넷 기방의 오피스 제품인 `씽크프리 오피스&#039;는 모바일과 넷북에 특화된 버전이 주목받고 있다. 한컴은 이 제품을 후지쯔 넷북에 기본 탑재시킴으로써 차세대 오피스 시장의 서막을 열었으며 또 최근 퀄컴사와 계약을 통해 퀄컴의 최신 모바일 컴퓨팅 기기용 칩셋인 `스냅드래곤&#039; 플랫폼에 최적화된 모바일기기용 오피스인 씽크프리 모바일을 개발하는 등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lt;br /&gt;
&lt;br /&gt;한컴의 또 다른 주력 제품은 리눅스 제품군이다. 한ㆍ중ㆍ일, 베트남 4개국이 진행 중인 `아시아눅스&#039;의 한국 측 파트너인 한컴은 2004년 시작해 현재 4개사와 공동 개발, 마케팅하고 있으며 HP, 오라클 등 글로벌 기업과의 상호 인증 등 협력을 진행하고 있다. 이 회사는 커널 수준의 보안성 및 안정성을 강화해 개발된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운영체제인 `아시아눅스 서버3&#039;와 인터넷과 사무 업무용 리눅스 운영체제 `아시아눅스 데스크톱3&#039;, 그리고 기업 내 커뮤니케이션을 지원하는 `워크데스크7&#039;를 주축으로 국내에서 리눅스를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lt;br /&gt;
&lt;br /&gt;이밖에도 그래픽 및 멀티미디어 SW 기업인 `코렐&#039;사의 한국 내 독점 총판, 보안업체인 하우리와의 총판 계약을 통해 SW 유통사업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다.&lt;br /&gt;
&lt;br /&gt;&lt;a style=&quot;font-weight: bold;&quot; title=&quot;[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8120202010960739001]로 이동합니다.&quot; target=&quot;_blank&quot; href=&quot;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8120202010960739001&quot;&gt;[기업탐방 DT 파트너스] 기업현황&lt;/a&gt;&lt;br /&gt;
&lt;br /&gt;△회사명: 한글과컴퓨터&lt;br /&gt;
△대표이사: 김수진 대표&lt;br /&gt;
△설립일: 1990. 10. 9&lt;br /&gt;
△사업부문: 소프트웨어 및 웹서비스 개발, 운영&lt;br /&gt;
△자본금: 2007년 122억원&lt;br /&gt;
△매출액: 2007년 478억 원&lt;br /&gt;
△임직원수: 2008년 10월 현재 224명&lt;br /&gt;
△소재지: 서울시 광진구 구의동 546-4 프라임센터 21층&lt;br /&gt;
&lt;br /&gt;◆ 회사연혁&lt;br /&gt;
- 1989년 아래아한글 1.0 발표&lt;br /&gt;
- 1990년 한글과컴퓨터 설립&lt;br /&gt;
- 1992년 아래아한글 2.0 발표&lt;br /&gt;
- 1996년 코스닥 등록&lt;br /&gt;
- 1998년 아래아한글 815 버전 출시, 인터넷 홈페이지 &quot;한소프트(Haansoft)&quot; 오픈&lt;br /&gt;
- 2001년 한컴 오피스 V, 아래아한글 2002 출시&lt;br /&gt;
- 2003년 한컴 오피스, 아래아한글2004 출시&lt;br /&gt;
- 2004년 `아시아눅스(Asianux)&#039; 파트너 선정&lt;br /&gt;
- 2005년 `씽크프리 오피스(ThinkFree Office) 3.0&#039; 개발, 발표, 리눅스 연합 OSDL 가입&lt;br /&gt;
- 2006년 `한글과컴퓨터 오피스 2007&#039; 출시&lt;br /&gt;
- 2007년 한글과컴퓨터 `아시아눅스 서버&#039;, 신소프트웨어 국무총리상 수상&lt;br /&gt;
- 2008년 문화재청 선정 `문화재 보호활동 유공자&#039; 문화재청장상 수상 &lt;br /&gt;
&lt;br /&gt;&lt;a style=&quot;font-weight: bold;&quot; title=&quot;[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8120202010960739010]로 이동합니다.&quot; target=&quot;_blank&quot; href=&quot;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8120202010960739010&quot;&gt;[기업탐방 DT 파트너스] 김수진 한글과컴퓨터 대표&lt;/a&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quot;웹 오피스 씽크프리 강화 올 30개국 언어 지원 계획&quot;&lt;/span&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br /&gt;
&lt;br /&gt;&quot;고객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진화하는 SW&#039;를 보여주는 것이 한컴이 해야 할 일입니다.&quot;&lt;br /&gt;
&lt;br /&gt;국내 대표 소프트웨어(SW) 기업인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가 내년 20주년을 맡는다. 김수진 한컴 대표는 내년 회사의 화두는 `변화&#039;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lt;br /&gt;
&lt;br /&gt;김 대표는 &quot;내년에 많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quot;며 &quot;시장과 고객에 대한 빠른 변화에 대한 대응이 내년 한컴에게 중요한 과제가 될 것&quot;이라고 말했다.&lt;br /&gt;
&lt;br /&gt;그는 내년 사업전략과 관련해 우선 최근 후지쯔 넷북 탑재, 퀄컴과의 협력 등 해외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올리고 있는 웹 오피스 씽크프리 사업 강화에 대해 언급했다.&lt;br /&gt;
&lt;br /&gt;현재 15개국 언어를 지원하지만 올해 안으로 30개국 언어를 지원해 사업 대상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 삼성전자, LG전자 등 넷북, 모바일 주요업체들과 협력을 논의하고 있는데 내년에 가시적인 성과가 나올 것으로 내다봤다. 김수진 대표는 &quot;9~10개 업체들과 논의가 진행 중&quot;이라며 &quot;올해 씽크프리가 이슈화된 한해였다면 내년에는 본격적인 성과가 나오는 해가 될 것&quot;이라고 말했다.&lt;br /&gt;
&lt;br /&gt;한컴은 또 현재 시행되고 있는 디지털교과서 시범사업에 리눅스를 공급하는 것에 전사적 차원의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김수진 대표는 &quot;디지털교과서 시범사업은 리눅스 활성화를 위한 기회가 될 수 있다&quot;며 &quot;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 전사적 차원에서 태스크포스팀(TFT)을 구성하고 디지털교과서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강화할 계획&quot;이라고 말했다. 또 &quot;콘텐츠 제작업체들과 협력과 지원도 고려할 수 있다&quot;고 덧붙였다.&lt;br /&gt;
&lt;br /&gt;김수진 대표는 주력 시장 포트폴리오에 대해 &quot;사람들이 한컴을 공공 부문에만 강하다고 생각하는데 올해 매출에서 공공부문 20%, 교육이 30% 그리고 기업이 50%를 차지했다&quot;며 &quot;기업시장 공략을 더욱 강화할 것&quot;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서버 쪽에 치중됐던 리눅스 부문을 앞으로는 리눅스 미들웨어, 애플리케이션 제품들로 강화할 예정이라며 자사의 SW뿐 아니라 코렐의 그래픽 SW, 하우리의 보안솔루션 등의 유통도 강화해 수익을 늘려나가겠다 말했다.&lt;br /&gt;
&lt;br /&gt;평소 직원들에게 창의력과 벤처정신을 강조한다는 김수진 대표는 지난해 구조조정을 시행했을 때가 가장 힘들었지만 그것을 이겨냈기에 지금의 한컴이 효율성을 갖출 수 있었다고 말했다.&lt;br /&gt;
&lt;br /&gt;김수진 대표는 &quot;향후 3~5년 후에는 한컴이 토털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quot;며 한컴의 비전에 대해 말했다.&lt;br /&gt;
&lt;br /&gt;&lt;br /&gt;
&lt;br /&gt;</description>
			<category>신문 기사</category>
			<category>김수진</category>
			<category>디지털 교과서</category>
			<category>리눅스</category>
			<category>연혁</category>
			<category>오피스</category>
			<category>한글과컴퓨터</category>
			<category>한컴</category>
			<author>sonamu</author>
			<guid>http://hwppro.com/319</guid>
			<comments>http://hwppro.com/319#entry319comment</comments>
			<pubDate>Wed, 03 Dec 2008 19:42: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한글과컴퓨터 `SW 국가대표` 넘어 글로벌기업 도약</title>
			<link>http://hwppro.com/318</link>
			<description>2007년 478억 매출… 5년 연속 흑자 경영&lt;br /&gt;
모바일 오피스ㆍ오픈소스 신성장동력 육성&lt;br /&gt;
&lt;br /&gt;
&lt;br /&gt;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 기업탐방 DT 파트너스&lt;/span&gt;&lt;br /&gt;
&lt;br /&gt;
국내 대표적인 소프트웨어(SW)라 할 수 있는 한글 워드프로세서 `아래아한글&#039;. 1989년 토종기술로 개발된 이 제품을 선보인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 대표 김수진)는 명실상부한 국내 대표 SW 개발기업으로 성장했다.&lt;br /&gt;
&lt;br /&gt;
IT기술이 급변해왔던 지난 20여 년 간 한컴은 토종 SW 개발을 통한 원천기술 확보기업으로 외적, 질적 발전을 이루어 왔다. 특히 상용 SW인 `아래아한글 워드프로세서&#039;가 2004년에 누적 판매량 천만 카피를 돌파하는 등 국내 SW산업의 대표 기업으로 순항하고 있다.&lt;br /&gt;
&lt;br /&gt;
한 때 한컴은 860억원이라는 누적적자로 위기 상황을 맞기도 했다. 그러나 2003년에 영업조직 개편 및 `한컴 오피스&#039;의 시장공략 강화 등 내부적인 경영 환경 개선과 프라임그룹 인수 후 SW 구매력 및 다양한 활용이란 외부적 전략에 힘입어 무차입 경영으로 도약하고 있다. 여기에 2006년에는 전 직원들에게 스톡옵션을 부여함으로써 회사 성과는 임직원과 함께 공유한다는 기업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lt;br /&gt;
&lt;br /&gt;
또 실제 경영실적 면에서도 이 회사는 2006년 433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2007년에는 478억원의 매출을 달성해 5년 연속 매출 신장 및 흑자 경영 체제를 이어가고 있다. 2008년에는 주요 경영목표로 주력사업인 SW부문과 웹 오피스 씽크프리의 해외시장 진출을 확대해 목표 매출 483억, 영업이익률 30% 내외를 전망하고 있다.&lt;br /&gt;
&lt;br /&gt;
한컴은 올해 `글로벌 SW 기업으로의 도약&#039;을 목표로 지속적이고 견고한 성장 추이를 다져간다는 전략목표를 수립해 추진 중이다. 한컴은 성장 기반인 오피스 SW의 시장을 확대하고 유통사업 확대 등 신규 사업부분의 매출을 점차 늘려, 미래의 성장 동력을 발굴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특히 웹 오피스 서비스인 씽크프리 사업 및 리눅스 사업 등으로 해외 시장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또 향후 기업의 핵심역량 강화를 위해 R&amp;amp;D 인력을 향후 20%이상 증원할 계획이다. 여기에 비즈니스인텔리전스(BI), 중역정보시스템(EIS) 시스템 구축을 통해 지식경영 체제를 구축하는 한편, 성과보상 시스템 구축을 통한 기업의 이익을 직원과 공유하고 성장을 독려하는 체제를 갖추어가고 있다.&lt;br /&gt;
&lt;br /&gt;
한컴은 올해 사업 다각화 전략을 내년에도 이어갈 계획이다. 기업 및 공공, 교육시장에서 새로운 수익모델 발굴의 가능성을 열어간다는 것이다. 한컴은 올해 SW부문을 전년대비 17% 늘어난 360억원, 웹 오피스 씽크프리의 해외시장 진출을 확대해 전년대비 421% 늘어난 50억원의 해외 매출을 목표로 삼고 있다.&lt;br /&gt;
&lt;br /&gt;
한컴은 올 하반기 경기침체와 계절적 비수기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매출과 이익이 증가하고, 높은 영업이익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모바일 오피스 사업부문과 오픈소스 사업부문을 한컴의 신성장 동력으로 적극 육성시켜 나가고 있다. 이 회사는 앞으로도 한컴 한글, 오피스, 아시아눅스 운영체제(OS) 등 국산SW의 가격경쟁력과 효율성을 장점으로 적극적인 영업을 진행할 방침이다. 또 씽크프리 등 해외사업부분에서도 지속적인 매출이 창출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lt;br /&gt;
&lt;br /&gt;
한편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사회 공헌 활동에도 노력하고 있다. 한컴은 2006년부터 충북 보은 회남면의 조곡리 마을과 결연을 맺고 1사1촌 운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2007년부터는 문화재청과 협약을 맺고 세종대왕릉(영릉)과 금속활자장 문화재 지킴이로 활동하고 있다.&lt;br /&gt;
&lt;br /&gt;
강진규기자 kjk@&lt;br /&gt;
&lt;br /&gt;
&lt;a title=&quot;[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8120202010960739007]로 이동합니다.&quot; target=&quot;_blank&quot; href=&quot;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8120202010960739007&quot;&gt;출처 : 디지털 타임즈&lt;/a&gt;&lt;br /&gt;</description>
			<category>신문 기사</category>
			<author>sonamu</author>
			<guid>http://hwppro.com/318</guid>
			<comments>http://hwppro.com/318#entry318comment</comments>
			<pubDate>Wed, 03 Dec 2008 19:36: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토종 소프트웨어 “MS·오라클…게 섰거라”</title>
			<link>http://hwppro.com/317</link>
			<description>겁없는 한컴싱크프리·티맥스 등 세계 접수 도전장 &lt;br /&gt;
MS오피스 대체품 ‘성과’ 새운영체제 개발 야심도&lt;br /&gt;
&lt;br /&gt;
&lt;font color=&quot;#006699&quot;&gt;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선마이크로시스템, 시만텍 등 미국업체들의 독무대인 세계
소프트웨어 시장에 겁없는 한국기업들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한국의 정보기술(IT) 산업은 휴대전화와 반도체·엘시디 등 몇몇
하드웨어 제품군으로 성공했지만, 부가가치가 높아 디지털경제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분야에서는 명함을 내밀지 못하는
‘속빈 아이티 강국’이라는 평을 들어 왔다. 최근 국내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세계 거대기업들을 상대로 대담한 경쟁을 시도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lt;br /&gt;
&lt;br /&gt;&lt;/font&gt;&lt;p align=&quot;justify&quot;&gt; “퀄컴은 우리 제품이 마이크로소프트(MS) 오피스와 비교해 항목별
기능을 얼마나 지원할 수 있는지, 빽빽한 체크리스트를 내밀었습니다.” 한글과 컴퓨터의 자회사인 한컴씽크프리 김수진 대표는 지난해
초 미국의 칩셋업체 퀄컴을 찾아갔던 당시를 이렇게 떠올렸다. 퀄컴은 처음엔 한컴씽크프리의 기술력을 의심하는 것 같았다. 하지만
김 대표가 10년에 걸쳐 다듬어온 웹 기반 오피스 프로그램의 기능을 조목조목 소개했다. 결국 퀄컴은 모바일용으로 최적화된
‘씽크프리’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하고 차세대 모바일칩 스냅드래곤 개발에 한컴씽크프리를 참여시키는 계약을 맺었다.&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
&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
자바 기반으로 개발돼 윈도·리눅스 등 모든 운영체제에서 구동되는 씽크프리는 워드프로세서, 표 계산, 프레젠테이션 기능을 수행하는
사무용 프로그램으로, 엠에스 오피스의 대체품이다. 구글도 비슷한 기능의 문서도구를 제공하지만, 씽크프리는 인터넷이 연결돼 있지
않아도 사용이 가능하다.&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
&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

&lt;/p&gt;
&lt;table align=&quot;center&quot; border=&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cellspacing=&quot;0&quot; width=&quot;290&quot;&gt;
&lt;tbody&gt;&lt;tr&gt;
	&lt;td width=&quot;15&quot;&gt;&lt;!-- Padding - Width --&gt;&lt;br /&gt;
&lt;/td&gt;
	&lt;td&gt;
		&lt;table border=&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cellspacing=&quot;0&quot; width=&quot;100%&quot;&gt;
		&lt;tbody&gt;&lt;tr&gt;
			&lt;td align=&quot;center&quot;&gt;
&lt;img src=&quot;http://img.hani.co.kr/imgdb/resize/2008/1129/122785036533_20081129.JPG&quot; border=&quot;0&quot;&gt;
			&lt;/td&gt;
		&lt;/tr&gt;
		&lt;tr&gt;
&lt;td height=&quot;3&quot;&gt;&lt;br /&gt;
&lt;/td&gt;
&lt;/tr&gt;
		&lt;/tbody&gt;&lt;/table&gt;
&lt;!-- 사진설명 --&gt;
		&lt;table border=&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cellspacing=&quot;0&quot; width=&quot;100%&quot;&gt;
		&lt;tbody&gt;&lt;tr&gt;
			&lt;td class=&quot;movie_text&quot; bgcolor=&quot;#8f8f8f&quot;&gt;» 국내 소프트웨어 업체들의 외국 진출 주요 사례&lt;/td&gt;
		&lt;/tr&gt;
		&lt;tr&gt;
&lt;td height=&quot;3&quot;&gt;&lt;br /&gt;
&lt;/td&gt;
&lt;/tr&gt;
		&lt;/tbody&gt;&lt;/table&gt;
&lt;!--사진설명 --&gt;

	&lt;/td&gt;
	&lt;td width=&quot;15&quot;&gt;&lt;!-- Padding - Width --&gt;&lt;br /&gt;
&lt;/td&gt;
&lt;/tr&gt;
&lt;tr height=&quot;15&quot;&gt;
&lt;td colspan=&quot;3&quot; nowrap=&quot;nowrap&quot;&gt;&lt;!-- Padding - Height --&gt;&lt;br /&gt;
&lt;/td&gt;
&lt;/tr&gt;
&lt;/tbody&gt;&lt;/table&gt;


&lt;p align=&quot;justify&quot;&gt; 한컴씽크프리는 2004년부터 국외 사업을 시작했지만 그동안 성과는 미미했다. 그러나
올해 들어 인텔·퀄컴·에이아르엠(ARM) 등 모바일 칩셋 3대 업체와 제휴한 데 이어, 최근에는 일본 후지쓰와 계약을 맺어
아시아 지역에 판매되는 후지쓰의 미니노트북에 ‘씽크프리 모바일’을 기본 탑재하는 성과를 올렸다. 외국의 대표적인 미니노트북
제조업체들과의 납품 계약 성사도 막바지 단계에 있다. 일찌감치 클라우드 컴퓨팅과 모바일 환경에 대비한 것이 성과로 나타나는
것이다. 이 회사는 지금 엠에스의 오피스 프로그램이 석권하고 있는 세계 사무용 프로그램 시장에서 2인자 자리를 목표로 삼고 있다.&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
&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
티맥스소프트의 도전은 좀더 야심적이다. 이 회사는 컴퓨터 운영체제(OS)를 개발해 내년에 보급한다는 계획이다. 전세계 피시
운영체제 시장은 엠에스 윈도의 사실상 독점구조로, 독일과 일본도 도전했다가 실패하고 물러난 분야다. 리눅스와 애플만이 제품을
내놓은 정도다. 티맥스 쪽은 “올 3월에 기본기술을 선보였고, 내년 상반기에 제품을 내놓겠다”고 밝혔다.&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
&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
티맥스소프트는 이미 한국시장에서 외국업체들을 이겨낸 경험을 갖고 있다. 이 회사는 국내 미들웨어 소프트웨어 시장의 35%를
점유하며, 6년째 1위를 지키고 있다. 아이비엠과 오라클이 지배하던 시장에 뛰어들어 이뤄낸 성과다. 이 회사는 현재 직원 수
2000명, 올해 예상매출이 1300억원에 이르는 국내 최대의 소프트웨어 업체로 성장했다. 국내 기술로 개발해 성가를 높인
웹어플리게이션 데이터베이스 관리시스템에 이어 소프트웨어의 핵심기술인 피시 운영체제 개발에 성공하면, 세계적 소프트웨어 업체로의
발돋움이 가능하다고 이 회사는 판단하고 있다.&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
&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
동영상 검색 ‘엔써미’를 베타테스트 중인 엔써즈도 세계 시장을 겨냥하고 있다. 엔써미는 세계에서 처음으로 영상신호 분석기술을
동영상 검색에 도입해, 다른 동영상에서 10초 정도만 겹치는 부분이 있어도 동일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고 말한다. 업체 쪽은
검색 정확도가 99% 정도라며, 연내에 영어·일어·중국어 서비스를 내놓고 외국 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인터넷 동영상 유통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검색과 저작권 측면에서 동영상 검색 수요는 무궁무진하다. 세계 시장을 선점한 구글과 유튜브가 경쟁상대다.&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
&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
 개인도 세계 소프트웨어 시장을 향한 도전에 나서고 있다.
티맥스와 엔씨소프트 등에서 개발자로 일해온 이창신씨는 최근 ‘독립 개발자’로 나섰다. ‘프리랜서’가 세계 시장에 직접 뛰어든
것은 애플 아이폰용 앱스토어 등 모바일용 소프트웨어 유통 플랫폼이 활성화된 덕분이다. 이씨는 “한국에서는 소프트웨어 불법
복제율이 여전히 높고 개발 대가도 낮아, 시장이 좁은 국내보다 처음부터 외국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
&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
세계 시장을 석권하고 있는 외국 거대 업체를 상대로 한 ‘도전’에 대한 평가는 엇갈린다. 엠에스, 아이비엠 등 막강한 자본력과
인력을 갖춘 기업을 상대로 한 도전은 현실성이 떨어져 마케팅에 불과하다는 지적도 있다. 하지만 국내 개발자들은 기대를 품고
있다. 류한석 소프트뱅크미디어랩 소장은 “한국 소프트웨어 산업 역사가 짧아 기초기술을 쌓기도 힘들었는데 이들은 어려운 여건에서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업체들”이라며 “어떤 산업에서의 도전보다 값진 시도”라고 말했다. &lt;br /&gt;
&lt;/p&gt;&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
&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
 구본권 기자 &lt;a href=&quot;mailto:starry9@hani.co.kr&quot;&gt;starry9@hani.co.kr&lt;/a&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a href=&quot;mailto:starry9@hani.co.kr&quot;&gt;&lt;br /&gt;
&lt;/a&gt;&lt;/p&gt;
&lt;a title=&quot;[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324563.html]로 이동합니다.&quot; target=&quot;_blank&quot; href=&quot;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324563.html&quot;&gt;출처 : 한겨레신문&lt;/a&gt;&lt;br /&gt;</description>
			<category>신문 기사</category>
			<author>sonamu</author>
			<guid>http://hwppro.com/317</guid>
			<comments>http://hwppro.com/317#entry317comment</comments>
			<pubDate>Fri, 28 Nov 2008 17:02: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한컴 모바일SW 글로벌 강자로</title>
			<link>http://hwppro.com/316</link>
			<description>&lt;b&gt;인텔 등 3대 칩셋업체와 잇단 제휴&lt;/b&gt;&lt;p&gt;&lt;/p&gt;
&lt;table style=&quot;padding-right: 5px;&quot; align=&quot;left&quot; border=&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cellspacing=&quot;0&quot; width=&quot;150&quot;&gt;
&lt;tbody&gt;&lt;tr&gt;
&lt;td&gt;&lt;img src=&quot;http://www.heraldbiz.com/SITE/data/img_dir/2008/11/27/200811270087.jpg&quot; style=&quot;margin-right: 4px;&quot; class=&quot;borderedImg&quot; border=&quot;0&quot; vspace=&quot;0&quot; hspace=&quot;0&quot;&gt;&lt;/td&gt;
&lt;/tr&gt;
 &lt;/tbody&gt;&lt;/table&gt;
&lt;p&gt;

&lt;/p&gt;
&lt;p&gt;
대표적 토종 소프트웨어(SW)업체인 한글과컴퓨터가 모바일 시장에 사활을 걸면서 세계 3대 모바일 칩셋 업체들과 잇따라 손잡는 등 눈에 띄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lt;br /&gt;
&lt;/p&gt;&lt;p&gt;&lt;br /&gt;
&lt;/p&gt;
&lt;p&gt;

&lt;/p&gt;
&lt;p&gt;
넷북, 스마트폰 등 모바일디지털기기는 상대적으로 하드웨어 메모리가 저용량이기 때문에 구동되는 SW 또한 작아진 LCD에 최적화된 사용자환경(UI)과 경량화를 갖춰야 한다. 그야말로 ‘SW 신시장’이 열리는 셈이다. &lt;br /&gt;
&lt;/p&gt;&lt;p&gt;&lt;br /&gt;
&lt;/p&gt;
&lt;p&gt;

&lt;/p&gt;
&lt;p&gt;
한글과컴퓨터는 ‘모바일’을 차세대 먹거리 사업으로 보고 다걸기 한 상태. 1인 미디어 서비스인 크래팟의 분사, 리눅스
시스템통합(SI) 사업 축소 등 과감한 구조조정을 통한 군살빼기 작업도 오피스와 리눅스 사업에 집중하기 위함이다. 특히
온라인-오프라인-모바일 연동을 통해 접근성을 크게 높인 모바일 오피스, ‘씽크프리 모바일’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lt;br /&gt;
&lt;/p&gt;&lt;p&gt;&lt;br /&gt;
&lt;/p&gt;&lt;p&gt;이런 시장
공략에 힘입어 토종SW로는 이례적으로 굵직굵직한 글로벌 칩셋업체들에 잇따라 러브콜을 받는 등 쾌조의 스타트를 보이고 있다.
한글과컴퓨터는 지난해 인텔과 제휴를 맺고, 아톰 프로세서 기반의 모바일 인터넷 디바이스(MID)에 들어갈 ‘씽크프리 오피스’
공동 개발에 들어갔다. 또 내년 1/4분기께 출시될 퀄컴사의 ‘스냅드래곤’을 장착한 제품에도 자사 오피스 제품이 탑재된다.
퀄컴사가 개발한 ‘스냅드래곤’ 플랫폼은 초소형화되고 있는 모바일 인터넷 디바이스(MID), 스마트폰 등을 겨냥해 내놓은 차세대
칩셋이다. 지난달에는 중국, 싱가포르 등 아시아 전역에서 판매되는 후지쓰사의 ‘M1010’ 모델에도 기본 탑재됐다. 모바일 칩셋
시장의 맹주, ARM와의 제휴도 ARM사측에서 먼저 제안한 것이다. 한글과컴퓨터 관계자는 “언제어디서나 사용 가능한 모바일 기기
오피스는 올해가 원년”이라며 “넷북 등 모바일PC로 닦은 기반을 바탕으로 차후 구글폰, 애플 아이폰 등에도 진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lt;br /&gt;
&lt;/p&gt;&lt;p&gt;&lt;br /&gt;
&lt;/p&gt;
&lt;p&gt;

&lt;/p&gt;
&lt;p&gt;
한편, 가트너에 따르면 내년도 세계 모바일PC 출하량은 1억 7000만대로, 1억 6500만대 수준인 데스크톱 출하량을 웃돌 전망이다. 
&lt;/p&gt;
&lt;p&gt;

&lt;/p&gt;
김민현 기자/kies@heraldm.com</description>
			<category>신문 기사</category>
			<category>리눅스</category>
			<category>모바일</category>
			<category>씽크프리</category>
			<category>아톰</category>
			<category>인텔</category>
			<category>한컴</category>
			<author>sonamu</author>
			<guid>http://hwppro.com/316</guid>
			<comments>http://hwppro.com/316#entry316comment</comments>
			<pubDate>Fri, 28 Nov 2008 08:35: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한국이 IT강국이 된 까닭은 &#039;한글&#039; 덕분...</title>
			<link>http://hwppro.com/315</link>
			<description>컴퓨터가 없던 시절, 타자기를 사용하면서 한글에 대해 회의를 느낀 적이 있다. &lt;br /&gt;
&lt;br /&gt;한글은 자음+모음+자음으로 음절을 모아쓰기 때문에 받침을 칠 때는 따로 키를 눌러야 했다. 음절을 풀어쓰는 알파벳보다 훨씬 타자의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한글이 영어보다 다소 비과학적이라는 생각을 했다. &lt;br /&gt;
&lt;br /&gt;그
래서 당시 파격적으로 제기되던 한글 풀어쓰기 주장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해 보기도 했다. 하지만 아무래도 ‘고등학교’를
‘ㄱㅗㄷㅡㅇㅎㅏㄱㅛ’로 쓰는 건 더 문제가 많아보였다. 음절 구분이 어려운 문제점, 그것은 영어의 단점이기도 한 것인데, 기계화
시대에 맞춘다고 한글을 풀어쓰는 것은 빈대 잡으려고 초가삼간 태우는 격이 아닌가...&lt;br /&gt;
&lt;br /&gt;그런 생각을 하던 때가 겨우 십오륙 년 전, 아주 오래 전의 일도 아니다. 얼마 안 있어, 한글 자모만 입력시켜도 받침 있는 음절을 자동으로 토해내는 아주 영리한 기계가 생겼다. 바로 컴퓨터이다. &lt;br /&gt;
&lt;br /&gt;모
아쓰기를 자동으로 해주는 지능을 가진 그 기계의 자판은 26개로, 알파벳과 똑같았다! shift 키를 눌러야 하는 ㅒ,ㅖ와
쌍자음 5개까지 해도 33개면 모든 문자가 다 해결되었고, ㄶ,ㅄ같은 이중받침도 자음을 차례로 치기만 하면 척척 생성되어서 전혀
불편이 없었다. 받침의 걸림돌이 해결되니 한글이 영어의 알파벳에 밀릴 이유가 없어졌다. &lt;br /&gt;
&lt;br /&gt;다시 몇 년 후, 글쇠가
10개밖에 없는데도 모든 문자 전송이 가능한 기계가 생겼다. 휴대폰이다. ‘천지인’ 방식을 쓰는 삼성 애니콜의 경우 10개의
글쇠 중 7개는 두 개의 자음을 표시하고 있으므로 모두 17개, &#039;EZ한글(KT나랏글)‘을 쓰는 LG사이언의 경우는 모두
10개의 글쇠에 두 개의 모음이 겹쳐 있어 모두 12개의 음소를 가지고 모든 문자를 다 만들어낸다. &lt;br /&gt;
&lt;br /&gt;어떤 방식을
쓰든지 영어를 능가한다. 영어는 26개의 알파벳을 늘어놓아야 되니 달리 방법이 없어, 하나의 글쇠에 3개의 알파벳이 표시되어
있다. ’C&#039;하나를 치는 데 세 번 눌러야 한다. 게다가 영어는 대,소문자 구분이 있어 더 복잡하다. &lt;br /&gt;
&lt;br /&gt;왜 한국이 세계적인 IT강국이 되었을까? &lt;br /&gt;
말
할 것도 없이 한글이 디지털 문명에 가장 적합한 문자이기 때문이다. 문명의 발달과 불가분의 관계가 있는 문자에 있어서, 한글은
태생적으로 강점을 지니고 있는 것이다. 그 태생적인 강점은 다름아닌, 바로 훈민정음의 창제 원리이다. &lt;br /&gt;
&lt;br /&gt;국내
휴대폰의 문자 입력 방식은 휴대폰의 제자 원리에 입각해서 만들어졌는데, ‘천지인’의 경우 하늘과 땅과 사람을 상징하는 &#039; ․
ㅡㅣ‘을 조합하여 모음을 만든 세종대왕의 뜻을 그대로 따랐다. 하늘은 둥그니까 ’ ․ ‘, 땅은 평평하니까 ’ㅡ‘, 사람은
서있으니까 ’ㅣ‘이다. ’ㅣ‘에 ’ ․ ‘를 더해 ’ㅏ,ㅓ’가 되고 ’ㅡ‘에 ’ ․ ‘를 더해 ’ㅗ,ㅜ‘가 된다. 겨우 세 개의
글쇠로 모든 모음을 나타낼 수 있다. &lt;br /&gt;
&lt;br /&gt;반면 ‘EZ한글(KT나랏글)‘은 모음을 조합하지 않고 그대로 나열한 대신에
자음에만 훈민정음의 제자원리를 따랐다. 즉 ’ㄱ,ㄴ,ㄹ,ㅁ,ㅅ,ㅇ‘ 6개의 음소에 ’*‘키를 이용하여 가획하게 만든 것이다.
즉,’ㄱ&#039;에 가획하면 ‘ㅋ&#039;가 되고, ’ㄴ‘에 가획하면 ’ㄷ‘가 된다. 발음기관을 본떠 만든 기본자에 한 줄 더 그어서
거센소리를 만든 훈민정음 원리에 충실했을 뿐인데, 가장 적은 음소로 모든 문자를 다 표현할 수 있게 되었다. 자음은 왼쪽에,
모음은 오른쪽에 배열한 것도 한글의 음절 구조를 고려한 것이다. 엄지족의 그 놀라운 손놀림은 사실 세종대왕이 그 기초를 마련해준
것이다. &lt;br /&gt;
&lt;br /&gt;얼마 전 미국 애플사에서 개발한 MP3플레이어에 한글 입력 기능이 없는 것을 보고 한 네티즌이 한글
입력기를 개발했는데, 바로 ’ㄱ,ㄴ,ㅁ,ㅅ,ㅇ, ․ ㅡㅣ‘ 8개의 한글 자모로 이루어졌다 한다. 이 8개로 33개의 음운을
만들어내며, 다시 8800개의 음절을 만들어내는 확장력은 세계의 어느 문자도 따라올 수 없다. 가획과 합용의 원리를 활용한
훈민정음의 과학적이고도 유연한 체계 덕분에 한글이 디지털 문명을 주도하는 문자가 된 것이다. &lt;br /&gt;
&lt;br /&gt;물론 한글에
들어있는 오묘한 원리는 IT분야에 기능적인 적응을 잘해서 돋보이는 것만은 아니다. 이미 언어 연구학으로는 세계 최고인 영국
옥스퍼드 대학의 언어학 대학에서 세계 모든 문자를 합리성, 과학성, 독창성 등의 기준으로 순위를 매겼는데, 그 1위는
자랑스럽게도 한글이었다. 유네스코에서는 1989년 이래 해마다 인류의 문맹 퇴치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에게 상을 주는데 그 상
이름이 ‘세종대왕상’(킹 세종 프라이스)이다. &lt;br /&gt;
&lt;br /&gt;마침내 1997년 10월1일, 유네스코에서 우리나라 훈민정음을
세계 기록 유산으로 지정했다. 최근 유네스코에서는 말은 있으나 문자가 없어 급속히 사라지고 있는 소수 민족의 언어 소멸을 막는
길로 한글 사용을 권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lt;br /&gt;
&lt;br /&gt;
&lt;table align=&quot;right&quot; border=&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cellspacing=&quot;0&quot; width=&quot;195&quot;&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quot;10&quot;&gt;&amp;nbsp;&lt;/td&gt;
            &lt;td align=&quot;center&quot;&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www.jejusori.net/news/photo/200710/37764_42388_725.jpg&quot; border=&quot;1&quot;&gt;&lt;/td&gt;
            &lt;td width=&quot;10&quot;&gt;&amp;nbsp;&lt;/td&gt;
        &lt;/tr&gt;
        &lt;tr&gt;
            &lt;td colspan=&quot;3&quot; height=&quot;10&quot;&gt;&amp;nbsp;&lt;/td&gt;
        &lt;/tr&gt;
        &lt;tr&gt;
            &lt;td colspan=&quot;3&quot;&gt;&lt;br /&gt;
&lt;/td&gt;
        &lt;/tr&gt;
        &lt;tr&gt;
            &lt;td colspan=&quot;3&quot; height=&quot;10&quot;&gt;&amp;nbsp;&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한글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발음을 표기할 수 있는 문자로, 소리나는 것은 거의 다 쓸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수성만으로 그
지위가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영어 교육에 투자되는 예산의 1/10만 국어 교육에 지원되어도 한글의 위상을 더 높이는 데 쓸 수
있다. &lt;br /&gt;
&lt;br /&gt;우
리말의 풍부한 표현을 살리는 프로그램도 개발하고, 맞춤법의 간소화 등 디지털 시대에 맞는 언어 정책이 지속적으로 연구되어야 할
것이다. 외국의 한글 교육기관에 대한 투자도 늘려야 한다. 외국인 한글 교육에도 보다 과학적인 체계가 필요하다. &lt;br /&gt;
&lt;br /&gt;늘상 곁에 있는 것일수록 그 가치를 생각해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한글이 그럴 것이다. 무엇보다 아름답고 고귀한 자산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우리 자신이 소중히 하지 않으면 안된다. &lt;strong&gt;&amp;lt;제주여고 진순효 국어교사&amp;gt;&lt;br /&gt;
&lt;br /&gt;&lt;a style=&quot;font-weight: normal;&quot; title=&quot;[http://www.jejusori.net/news/articleView.html?idxno=37764#73513]로 이동합니다.&quot; target=&quot;_blank&quot; href=&quot;http://www.jejusori.net/news/articleView.html?idxno=37764#73513&quot;&gt;출처 : 제주의 소리&lt;/a&gt;&lt;br /&gt;
&lt;/strong&gt;</description>
			<category>신문 기사</category>
			<author>sonamu</author>
			<guid>http://hwppro.com/315</guid>
			<comments>http://hwppro.com/315#entry315comment</comments>
			<pubDate>Fri, 28 Nov 2008 08:32: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한글 2007에서 일한 사전 안되나요?</title>
			<link>http://hwppro.com/314</link>
			<description>질문&lt;br /&gt;

&lt;BLOCKQUOTE&gt;한글 2007 또는 한글과컴퓨터 오피스 2007을 설치하면 사전이 설치됩니다. 사전에는 국어 사전, 영한사전, 한영 사전 등이 들어 있습니다. &lt;br /&gt;
&lt;br /&gt;전 일한 사전이 필요한데 일한 사전이 보이지 않습니다.&amp;nbsp; 꾸러미까지 설치했는데 보이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lt;br /&gt;
&lt;br /&gt;&lt;/BLOCKQUOTE&gt;&lt;br /&gt;
한글 2007뿐만 그 이하 버전에서도 일한 사전을 제공하였습니다.&amp;nbsp; 사전 용량이 커지면서 모든 사전이 설치되지 않고 주요 사전 몇가지만 설치가 됩니다.&amp;nbsp; 다른 사전까지 사용하려면 꾸러미 CD를 설치해 주어야 합니다.&lt;br /&gt;
&lt;br /&gt;그래도 안 나올 경우에는 사전 환경 설정에서 사전이 나오도록 설정되었는지 살펴 봅니다.&lt;br /&gt;
&lt;br /&gt;일한 사전이 나오지 않는다면 검색할 사전에 일한 사전이 빠져 있기 때문입니다.&lt;br /&gt;
&lt;br /&gt;환경설정을 실행하여 사전 설정을 보면 아래 그림처럼 검색할 사전 목록에 일한 사전이 없습니다.&lt;br /&gt;
&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14.tistory.com/image/5/tistory/2008/11/05/17/17/4911569c5ea6c&quot; alt=&quot;&quot; filemime=&quot;&quot; filename=&quot;snap056.jpg&quot; height=&quot;287&quot; width=&quot;528&quot;/&gt;&lt;/div&gt;&lt;br /&gt;
1) 사전 구성에 일한 사전을 선택해 사전 목록에 추가하기(-&amp;gt;)를 누릅니다.&lt;br /&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14.tistory.com/image/18/tistory/2008/11/05/17/17/4911569c6762d&quot; alt=&quot;&quot; filemime=&quot;&quot; filename=&quot;snap057.jpg&quot; height=&quot;287&quot; width=&quot;528&quot;/&gt;&lt;/div&gt;&lt;br /&gt;
2) 그리고 나면 위의 그림처럼 검색할 사전 목록에 일한 사전이 나옵니다.&lt;br /&gt;
3) 확인을&amp;nbsp; 누르면 이제부터 검색어에 일어를 입력하면 일한 사전으로 검색이 됩니다.</description>
			<category>한글 가끔 묻는 질문과 답</category>
			<category>사전</category>
			<category>일한사전</category>
			<category>한글</category>
			<author>sonamu</author>
			<guid>http://hwppro.com/314</guid>
			<comments>http://hwppro.com/314#entry314comment</comments>
			<pubDate>Wed, 05 Nov 2008 17:19:45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